ThingsBook · 기타
단순 가입을 넘어 '진성 유저'로 디지털 저널링 플랫폼 〈ThingsBook〉의 미국 시장 공략기
고객 성공사례 · 2026.07.18
〈ThingsBook〉은 자신의 일상을 기록하고, 나만의 취향을 큐레이션하는 디지털 저널링 플랫폼입니다. 관심사 기반 컬렉션을 포스팅하고 비슷한 취향의 유저들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경험을 제공하며,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콘텐츠를 소비하는 것을 넘어, 유저가 직접 콘텐츠를 만들고 차곡차곡 쌓아가는 '기록 중심 경험'을 플랫폼의 핵심 가치로 두고 있는 〈ThingsBook〉은 2026년 2월부터 4월까지, 웹툰 US 유저들을 대상으로 신규 유저 모객과 포스팅 작성 유도를 목표로 한 캠페인을 집행했습니다. 단순히 앱을 알리는 것을 넘어, 실제로 서비스를 경험하고 콘텐츠를 생산하는 유저를 확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
디지털 저널링 플랫폼 'Things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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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 한 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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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EGY 1
디스플레이·영상 광고와 오퍼월의 유기적 결합
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디스플레이·영상 광고로 브랜드를 알리는 동시에 오퍼월(Offerwall) 단계별 미션을 통해 진성 유저 확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매끄럽게 연결한 '풀퍼널(Full-Funnel) 구조'에 있었습니다.
Creator 소재는 Offerwall 소재로 활용하고, 브랜드 소재는 오퍼월을 랜딩으로 연결하여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참여 부스팅을 유도했습니다.
'ThingsBook'은 웹툰 이용자들에게 가장 친숙한 '크리에이터'를 전면에 내세운 소재를 Display/Video 광고에 활용했습니다. 유저 감상 영역에서 이 소재는 웹툰을 소비하는 유저의 맥락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높은 주목도를 끌어냈고, 광고에서 본 크리에이터의 이미지를 오퍼월 지면까지 동일하게 유지해 브랜드 경험에 일관성을 부여했습니다.
오퍼월을 랜딩 페이지로 활용한 Display/Video 광고 캠페인의 클릭 수와
오퍼월 광고 클릭 수 트렌드✨
STRATEGY 2
경험의 깊이를 더하는 'Coin Hunter' 멀티미션
'ThingsBook'은 단순 설치나 가입에서 끝나는 단발성 미션 대신, 서비스의 핵심 가치를 체험하게 만드는 단계별 미션을 설계했습니다. 가입만 유도하는 것이 아니라, 유저가 실제로 플랫폼을 경험하고 콘텐츠를 남기도록 유도한 전략적 설계였습니다.
Mission Design
Step 1. 회원가입 (Sign-up) — : 서비스 진입 장벽 낮추기
Step 2. 게시물 포스팅 (Create Posts) — 핵심 기능 직접 경험하기
Strategic Multi-Action Campaign Design
Key Results
웹툰 플랫폼에 최적화 된 소재, 그리고 전략적인 설계는 즉각적인 성과로 나타나 미국 시장 벤치마크 수치를 크게 상회하는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가장 고무적인 부분은 첫번째 미션에서 두번째 미션으로 이어진 전환율이었습니다. 평균 멀티미션형 대비 2배 이상 높았던 이 수치를 통해 적절한 멀티 액션 설정의 중요성, 그리고 리워드를 목적으로 유입된 유저들이 진성 유저로 성장할 가능성을 볼 수 있었습니다.
Insight
STEP 1. 맥락을 잇는 '크리에이터' 소재
: 매체(웹툰)와 유저 특성을 고려한 크리에이터 소재는 광고를 '방해 요소'가 아닌 '자연스러운 콘텐츠 경험'으로 인식하게 만들어 초기 주목도를 높였습니다.
STEP 2. 멀티미션 설계를 통한 진성 유저화
: 1~2단계 미션 간 이탈률이 거의 없어, 정교한 멀티미션이 유저를 서비스의 진성 유저로 전환시킬 수 있는 강력한 온보딩 툴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보상과 미션의 참여 난이도를 적절히 조정하여 긍정적 경험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낸 이 캠페인은 브랜드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으며, 향후 웹툰 컬렉션 포스팅을 포함한 3단계 미션이 추가되어 캠페인의 깊이가 더욱 확장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