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환 · 식품 & 생활용품
하나의 스토리로 콘텐츠를 확장한 <상쾌환> One Story, Multi-Format 캠페인
고객 성공사례 · 2026.06.10
웰메이드 드라마는 팬들의 관심이 본편에서 멈추지 않고, 드라마 속 명장면, 비하인드, 그리고 다른 각도에서 드라마의 내러티브를 감상할 수 있는 서브 콘텐츠까지 이어집니다.
에피소드 형식의 광고인 ‘우리들의 상쾌환’ 을 제작한 ‘상쾌환’은 이번 브랜드 스토리 캠페인을 통해 핵심 타깃인 20대를 독자층으로 보유한 웹툰 <사내연애사절>으로 포맷을 확장하여 설렘의 감정을 색다르게 전달했습니다.
브랜드 스토리를 영상화 한 웹툰만의 영상 광고를 먼저 감상해 보세요!
💡 〈상쾌환〉의 One Story, Multi-Format 전략
목표 : 오리지널 영상 조회수 확보 + 20대 브랜드 타깃과의 정서적 유대감 형성
전략 : 브랜딩 패키지를 통해 브랜드 영상의 서사를 웹툰으로 재구성 & 영상화
차별점 : 웹툰에서 하나의 서사를 다양한 포맷으로 제작하여 브랜딩 강화
웹툰 IP를 활용 + 궁금증을 자극하는 티저형 크리에이티브로 영상 조회를 극대화
브랜드 영상을 100% 완벽 재현한 브랜드 스토리
<사내연애사절> 브랜드 스토리는 브랜드 드라마의 컷을 웹툰으로 완벽 재현하여 섬세한 감정을 색다르게 전달할 수 있었고, 특히 광고가 게재되는 시점, 본 에피소드가 광고의 콘셉트와 맞닿은 상황과 장소로 설정되어 자연스러운 PPL로 독자들의 몰입도를 더욱 높였습니다.
타깃 확장으로 오리지널 영상 조회수 상승
여기에 더해, 이번 캠페인에서는 ‘모든 드라마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는 메인 카피가 담긴 티저 형식의 크리에이티브는 20대 타깃의 유입을 확장시켜 오리지널 영상 조회수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우리들의 상쾌환> 브랜드 영상 시리즈는 전체가 화제가 되며 메가 스케일로 확장되었고, 단일 영상이 아닌 시리즈 전체에 대한 팬덤이 형성되는 성과를 만들어냈습니다.
✅ <상쾌환> 브랜드 에셋별 역할 및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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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chpoint |
역할 |
목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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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지널 영상 |
메인 스토리라인 |
대규모 조회수 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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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스토리 |
세계관 확장 |
감정 몰입 강화, 여성 팬덤 유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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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저형 배너 |
유입 유도 |
도달 확장, 조회수 드라이브 |
하나의 스토리에서 출발했지만, 각 에셋은 서로 다른 역할로 캠페인 전체의 성과에 기여했습니다. 영상은 메인 스토리로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브랜드 스토리(웹툰)는 세계관을 확장하며 새로운 팬덤을 끌어들이고, 티저 배너는 더 많은 사람에게 도달하는 진입점이 되어준 것이죠.
이번 캠페인은 웰메이드 콘텐츠를 중심으로 웹툰 포맷의 서브 콘텐츠를 설계·제작하여 웹툰 팬덤까지 타깃을 확장할 수 있었던 영상 브랜딩 사례였습니다. 브랜드만의 에셋이 있다면 웹툰을 통해 그 서사에 한층 더 깊은 몰입을 더해보세요. 😌
1. 검증된 IP를 활용한 시너지 — 팬덤을 가진 웹툰 IP를 활용하면, '광고'가 아닌 '콘텐츠 경험'으로 인식됩니다.
2. 거부감없는 광고 — 본편 에피소드의 감정선·장면과 광고 콘셉트가 자연스럽게 연결될 때, PPL은 거부감 없이 작동합니다.
3. 역할이 분명한 에셋 설계 — 브랜드의 에셋, 그리고 웹툰의 브랜드 스토리 & 배너가 각자의 역할을 가지고 유기적으로 작동할 때, 최상의 시너지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