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quare Enix · 게임
웹툰으로도 만나본 전설의 JRPG 리메이크작, <DRAGON QUEST VII Reimagined>
고객 성공사례 · 2026.07.07
신작 게임은 출시 직후 빠른 초기 모멘텀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래서 마케터들은 출시 초반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강력한 임팩트를 제공하는 채널을 선별함과 동시에 게임의 IP와 핵심 내러티브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전략을 고민합니다.
‘Square Enix’는 <Dragon Quest>을 새로운 그래픽으로 재해석한 멀티 플랫폼 버전 <Dragon Quest VII Reimagined>을 선보이면서 게임 광고에 반응할 가능성이 높은 유저 풀을 보유하고 있는 웹툰을 통해 론칭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에서 ‘Square Enix’는 웹툰을 통해
위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최적의 전략을 설계했습니다.
Left : 멀티플랫폼으로 출시된 <Dragon Quest VII Reimagined>
Right : 게임 고관여 유저 풀 보유 채널, 웹툰
💡 주요 전략 (Key Strategies)
목표 : 타이틀 론칭 초기 모멘텀 확보
전략 : [단기간 높은 주목도 확보 & 브랜드 스토리텔링]을 위한 상품 설계
차별점 : 판타지·모험 장르의 웹툰과의 협업으로 고관심 유저 유입
이번 캠페인의 키포인트는 Canvas 작품 <Table Top> 과의 협업이었습니다.
<Table Top>은 판타지·TRPG 감성을 담은 작품으로 JRPG 장르의 IP를 풀어내기에 최적의 타이틀이었는데요. 브랜드의 IP를 웹툰 서사에 자연스럽게 접목하는 ‘Branded Epilogue Story’ 광고를 과거의 기억을 회상하는 ‘플래시백 (Flashback)’콘셉트로 제작하여 웹툰 속 캐릭터를 DRAGON QUEST VII Reimagined의 세계관에 자연스럽게 녹여낼 수 있었습니다.
*TRPG - 이용자가 직접 캐릭터를 설정하고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참여형 롤플레잉 게임 장르
<Table Top> Branded Epilogue
팬들의 긍정적인 호응을 이끌어낸 Branded Epilogue Story 에셋을 기반으로 제작된 DA 또한 아주 효과적이었는데요, 특히 앱 진입 시점에 노출되는 Splash Ad는 강력한 첫인상을 형성하는 동시에, 방문자 전반적인 도달 범위를 극대화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에서 Branded Epilogue Story 하단에 노출된 배너는 평균 대비 2.4배 높은 랜딩 페이지 유입률 결과를 기록했으며, 미디어 믹스 기준 웹툰은 타 매체 대비 CTR 20% 이상 높은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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