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에서 게임으로, 게임에서 웹툰으로 경계를 넘나드는 크로스 콘텐츠 장르 확대
뉴스 · 2026.06.07
최근 콘텐츠 시장의 가장 뜨거운 키워드는 ‘IP의 무한 확장’입니다.
특히 웹툰과 게임은, 방대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서로의 영역을 넘나들며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웹툰에서 게임으로] ‘별을 품은 소드마스터’ 게임화
< 글로벌 누적 조회수 2억 5천만 회를 기록한 ‘별을 품은 소드마스터’ >
글로벌 누적 조회수 2억 5천만 회를 기록한 네이버웹툰 흥행작, ‘별을 품은 소드마스터’가 모바일 게임으로 다시 탄생될 예정입니다.
네이버웹툰 자회사 스튜디오 리코와 게임 개발사 코드드래곤이 함께 개발할 예정이며, 이미 검증된 글로벌 팬덤을 바탕으로 게임 출시와 동시에 더 강력한 유저층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게임에서 웹툰으로] 인기 액션 게임 ‘씨 오브 시브즈’ 웹툰화
마이크로소프트 엑스박스의 인기 액션 어드벤처 게임 ‘씨 오브 시브즈’ (Sea of Thieves)
반대로 게임이 웹툰으로 변하기도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엑스박스의 인기 액션 어드벤처 게임 ‘씨 오브 시브즈’가 ‘씨 오브 시브즈: 더 라스트 바이트’ 라는 웹툰으로 재탄생 될 예정입니다.
이번 협업은 단순히 장르를 바꾸는 것에 그치지 않고 웹툰을 보면 엑스박스의 게임 패스 이용권을 제공하고 게임 패스 이용자에게는 웹툰 구독권을 제공해 엑스박스와 웹툰, 양사 간의 플랫폼 생태계를 연결하는 고도화된 콘텐츠 파트너십으로 기존 세계관을 더 확장하고 유저 풀을 넓히는 데 효율적인 마케팅 방안으로 전망됩니다.
크로스 콘텐츠 장르로 기존 세계관을 한층 더 풍부하게 즐기세요!